거짓 보험계약으로 수당 챙긴 보험모집인 실형


     [보험매일=이흔 기자] 보험계약이 정상적으로 체결된 것처럼 꾸며 보험사로부터 4천400여만원의 수당을 받아 챙긴 보험모집인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부산지법 형사3단독 윤희찬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44)씨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판결문을 보면 A씨는 다수의 보험사와 위탁매매계약을 하고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업체에서 보험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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