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감원바람…보험업계 직원 감소 추세


     [보험매일=이흔 기자] 올해 상반기에도 금융권의 감원 바람은 이어졌다. 특히 은행권에서 인력 구조조정이 진행돼 1년 사이 4천명이 넘는 인원이 줄었다.20일 시중은행과 특수은행 등 주요 은행 7곳의 반기보고서를 보면 은행권 직원은 올 6월 말 현재 8만2천53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4천76명이 감소했다.인원 감소 규모는 비정규직이 3천218명,


Source lin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