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백혈병 어린이 후원


     [보험매일=방영석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25일, 본사 카페테리아에서 모은 4천여만 원의 임직원 자율기부금을 백혈병 어린이들의 치료비와 장학금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미래에셋생명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간 본사 내 카페테리아를 운영하며 임직원들이 낸 커피값과 자율기부액을 적립해왔다.이 기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의


Source lin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