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사 자본건전성 양극화…외국계 상승세 두드러져


     [보험매일=이흔 기자] 새로운 회계기준(IFRS17)의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에서 자본 건전성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외국계를 중심으로 지급여력(RBC) 비율이 크게 개선된 반면 RBC 비율이 낮은 중소형사는 하위권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했다.22일 RBC 비율을 공개한 생명보험사 14개사의 현황을 보면 6월말 기준 RBC 비율이 높은 상위 5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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