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 판매 채널 명암 엇갈렸다


     [보험매일=보미 기자] 올해 생보업계 판매 채널 매출 성과의 명암이 뚜렷하게 갈렸다.CM채널은 상승세를 그린 반면 설계사, 방카슈랑스, TM채널은 하락세를 기록했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2월 까지 누적기준으로 설계사 채널의 초회보험료 매출은 2703억7200만원으로 전년 3131억6100만원 대비 1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설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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