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회 차기회장 선출일정 연기…'民'이냐 '官'이냐 고민


     [보험매일=이흔 기자] 손해보험협회의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절차가 당분간 미뤄지게 됐다.협회장을 ‘민(民)’과 ‘관(官)’ 중 어느 쪽을 뽑아야 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협회는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을 위한 이사회를 당분간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손보협회 관계자는 “차기 회장을 뽑는 데 신중


Source lin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