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기후난민 어린이에게 희망티셔츠와 치료식 기부


     [보험매일=임성민 기자] 신한생명은 해외 기후난민 어린이를 돕기 위해 임직원이 만든 680여장의 희망티셔츠와 영양결핍치료식을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기부를 위해 지난 7월 한 달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티셔츠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를 신청한 340여명의 임직원은 희망티셔츠 키트를 구매한 후 무지티셔츠에 꿈과 희망을 담은 그림을 그려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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