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호 신한은행장, 은행·카드·보험업권 상반기 '연봉킹'


     [보험매일=이흔 기자]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올해 상반기 은행·카드·보험업권 연봉킹에 올랐다.14일 은행·카드·보험사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올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위 행장은 지난 3월 신한카드 사장에서 신한은행장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신한카드에서 총 14억4천600만원을 수령해 1위를 차지했다.급여는 1억100만 원이었지만, 신한카드 사장 시절 쌓아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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