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 급여 1위는 씨티…보험권은 코리안리


     [보험매일=이흔 기자] 올해 상반기에 씨티은행 직원이 은행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시중은행과 특수은행 등 주요 은행 7곳의 반기보고서를 보면 씨티은행원들은 올해 상반기 6개월간 평균 4천900만원을 수령해 은행권 ‘연봉킹’에 올랐다.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도 상반기에 총 10억8천100만원의 보수를 받아 은행권 1위를 기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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