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하다 불법주차 트레일러에 추돌…누구 책임 더 클까


     [보험매일=이흔 기자] 불법 주차한 차를 음주 운전 차가 들이받았다면 누구의 잘못이 더 클까.박모씨는 지난해 2월 초 새벽 경기도 용인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69%의 음주 상태로 차를 운전하다 3차로에 불법 주차된 대형 트레일러를 들이받았다. 당시 트레일러가 주차한 곳은 자동차 검사소 진입을 위해 설치된 대기 차로(포켓 차로)였다.이 사고로 박씨 차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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