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오리발 내민 운전자…법원 "보험금 못 받는다"


     [보험매일=이흔 기자] 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내고도 책임을 피하려 졸음운전을 했다고 거짓말한 운전자에게는 보험금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이 나왔다.사고 직후 운전자가 현장을 벗어나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법원은 사고 경위, 블랙박스 영상 등 간접적인 사실들을 근거로 음주 운전이라고 판단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50단독 임종효 판사는 A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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