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고령화 지역별 편차 커 차별화 정책 필요"


     [보험매일=이흔 기자] 서울과 부산, 대구 등 주요 도시의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향후 30년 동안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기간 세종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인구 자체가 마이너스 성장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러한 현상의 원인인 저출산 고령화의 양상은 각 시도별로 다른 모습이기 때문에 지역별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Source lin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