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긁고 그냥 가면 안 돼요" 주차 뺑소니 처벌 첫 사례 나와


     [보험매일=이흔 기자] 경기도 군포시에 사는 A(39·여)씨는 지난 8일 오후 1시 50분께 길가에 주차해 둔 차에 오르려다가 깜짝 놀랐다. 주차할 때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조수석 문짝을 누군가 차로 긁고 그냥 갔기 때문이다.A씨는 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신고 2시간여 전 이곳을 지나던 B(27)씨가 자신의 승용차 우측 앞범퍼로 A씨의 차량 조수석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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